
[블로그뉴스=이정련 기자] 봉화군은 16일 ‘2025 경상북도 건축디자인분야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건축행정 업무평가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행정, 주택행정, 주거복지, 경관디자인 등 6개 분야에 대한 수행평가를 실시해 우수기관과 공무원, 민간인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봉화군은 건축행정 업무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주택행정 분야에서는 우수공무원상도 함께 수상했다.
봉화군은 건축 인허가 처리의 신속성과 투명성, 건축물 안전 및 유지관리의 적절성,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제고를 위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최우수기관상은 군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공직자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통해 군민이 믿고 살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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