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 최예원 기자
  • 승인 2020.08.10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오픈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전경.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오픈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 전경. (삼성전자 제공)

[블로그뉴스=최예원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5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20’를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지난 8일 운영을 시작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과 쌍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옴니 체험 서비스인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됐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해 고객과 체험 전문가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이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스튜디오뿐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매장이나 혹은 집에서 ‘갤럭시 노트20’ 관련 동영상을 확인하는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에서 소비자가 S펜으로 나만의 감성이 담긴 문장을 써보는 '마음한줄展'에 참여하고 있다. 나만의 문구를 완성하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책갈피로 제작해준다.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에서 소비자가 S펜으로 나만의 감성이 담긴 문장을 써보는 '마음한줄展'에 참여하고 있다. 나만의 문구를 완성하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책갈피로 제작해준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을 내 폰처럼 사용해볼 수 있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최대 3일로 확대 운영한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면 ‘갤럭시 노트20’의 강력한 성능을 일상생활에서 최대한 활용해볼 수 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등 총 5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체험 공간은 개인화된 좌식형과 스탠딩 테이블 등 비대면 형태로 운영된다. 체험 제품은 상시 살균되며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1일 3회 체험 공간 전체 방역도 매일 진행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높인 미래형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 분들이 ‘갤럭시 노트20’를 안심하고 마음껏 체험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