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희망 담은 ‘선비글판’ 문안 공모
영주시, 희망 담은 ‘선비글판’ 문안 공모
  • 최예원 기자
  • 승인 2020.06.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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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블로그뉴스=최예원 기자] 경북 영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위해 ‘2020년 하반기 선비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26일 영주시에 따르면 공모문안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세대들이 호응할 수 있고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인당 총 2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출품된 작품은 문안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문안은 계절감과 문구에 적합한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제작해 9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6개월간 영주시청 청사 외벽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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