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셰프 요리, 배달해 먹을까?
호텔 셰프 요리, 배달해 먹을까?
  • 최예원 기자
  • 승인 2020.10.15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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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그리츠 투고 박스 ‘쿠팡이츠’ 출시
글래드 여의도가 배달앱 '쿠팡이츠'에 그리츠 투고박스 메뉴를 출시했다. (글래드호텔 제공)
글래드 여의도가 배달앱 '쿠팡이츠'에 그리츠 투고박스 메뉴를 출시했다. (글래드호텔 제공)

[블로그뉴스=최예원 기자] 글래드호텔 여의도가 호텔 셰프의 음식을 집으로 배달해 먹을 수 있는 ‘그리츠 투고 박스’ 메뉴를 배달 서비스 플랫폼 ‘쿠팡이츠’를 통해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의 투고 박스는 신선한 새우와 토마토, 바질 퓨레를 곁들인 ‘바질 파스타 샐러드’, 광어와 연어, 고등어 등 다양한 초밥으로 구성된 ‘스시 플레이트’, 사천식으로 조리해 매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닭&새우 강정’, 새콤달콤한 소스와 튀김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유린기’, 바삭한 새우와 크림이 어우러진 ‘크림새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오리지널 치킨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피 치킨’ 등 양식, 일식, 중식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됐다.

그리츠 투고 박스는 배달 서비스 플랫폼 ‘쿠팡이츠’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10월 중 ‘배달의 민족’을 통해서도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객실에서 이용하는 투고 박스를 시작으로 언택트 서비스의 트렌드에 맞게 이번에는 배달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호텔 셰프의 요리를 먹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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