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동굴을 통과한다'
'파도 동굴을 통과한다'
  • 조태형 기자
  • 승인 2020.10.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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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로밸리 내 거북섬에 개장한 웨이브 파크에서 서퍼들이 인공 파도를 즐기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시설인 웨이브 파크는 길이 220m, 폭 240m로 8초에 1회씩 최고 높이 2.4m의 파도가 치며, 시간당 최대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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