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63명, 경기·광주 다수…지역 30명·해외유입 33명
신규 확진 63명, 경기·광주 다수…지역 30명·해외유입 33명
  • 김태환 기자,이영성 기자,이형진 기자
  • 승인 2020.07.08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0시 기준 63명 발생했다. 이 중 해외유입 감염자가 33명, 지역 발생 확진자가 30명이었다. 지역발생의 경우 수도권 17명, 비수도권 13명이었으며, 경기도와 광주광역시 확진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3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224명, 격리해제자 수는 56명 증가한 1만1970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989명으로 전날보다 7명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0명을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285명으로 치명률 2.15%를 나타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4.82%로 가장 높다.

신규 확진자 63명은 국내 지역발생 30명, 해외유입 33명이다. 지역발생 30명의 경우 서울 5명, 인천 1명, 경기 11명으로 수도권에서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은 광주 7명, 대전 2명, 충남3명, 전남 1명으로 13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 33명은 검역 과정에서 11명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서울 5명, 대구 1명 광주 1명, 경기 7명, 충남 3명, 전북 2명, 경북 1명, 경남 2명 발생했다. 전일에 이어 해외유입이 지역발생 확진자보다 다소 많은 수준이다. 단, 해외유입은 방역방 내에서 통제 관리된다.

누적 확진자 1만3244명의 지역은 대구 6926명, 경북 1394명, 서울 1385명, 경기 1315명, 인천 355명, 충남 179명, 부산 156명, 경남 140명, 대전 143명, 광주 129명, 강원 67명, 충북 66명, 울산 55명, 세종 50명, 전북 32명, 전남 28명, 제주 20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804명을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35만9735명이며 이 중 132만2479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4012명이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24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0명, 경기 18명, 광주 8명, 충남 6명, 대전 2명, 전북 2명, 경남 2명, 인천 1명, 전남 1명, 대구 1명, 경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1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