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코로나 여파 '운영 중단' 하고 여름 맞이한 北 양덕온천
[화보] 코로나 여파 '운영 중단' 하고 여름 맞이한 北 양덕온천
  • 이설 기자
  • 승인 2020.06.27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이 겨우내 대규모 관광지로 홍보해 온 평안남도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여름을 맞이한 모습이 27일 공개됐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외화벌이' 수단인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지난 2018년 11월 건설을 시작해 2019년 12월 완공, 올해 초 개장했으며 166만여㎡ 부지에 조성됐다. 북한에서 '문화휴양지'는 '문화적으로 휴양할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인데, 우리로 치면 대규모 리조트를 뜻한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양덕온천은 실내 및 야외 온천장은 물론 여관, 주택, 치료 및 요양 구역, 편의 시설, 승마공원, 스키장, 조마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북한은 이 곳 개장 직후 건설에 동원된 군인들의 가족들을 초대하고 "예약이 넘칠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든다"면서 대대적인 선전을 해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 25일부터 운영을 잠시 중단했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우리 당의 인민 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녹음이 우거졌다"라면서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신문은 이날 양덕문화온천휴양지 사진 외에는 별다른 설명을 붙이진 않았지만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를 염두에 두고 관광 사업 재개를 위해 미리 홍보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