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설명절 민생현장 속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설명절 민생현장 속으로
  • 이지영 기자
  • 승인 2020.01.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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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설명절을 앞두고 22일부터 24일까지 전통시장과 청년일자리창출 등 민생현장 속으로 들어가 도민의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광폭행보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해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철우 지사가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설명절을 앞두고 22일부터 24일까지 전통시장과 청년일자리창출 등 민생현장 속으로 들어가 도민의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광폭행보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해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철우 지사가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이철우 경북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민생현장 속으로 들어가 도민의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광폭행보에 나선다.

이 지사는 우선 22일 도 자치행정국 직원들과 함께 영천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진 후 상인연합회 임원들과 만나 애로사항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연다. 

이어 자리를 자동차부품 및 플라스틱 사출성형물 제조업체인 ㈜디에이치씨로 옮겨 생산라인 등을 둘러보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업체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청년 및 중·장년층의 신규 고용실적이 우수한 기업이다. 

이 지사 일행은 계속해서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의 국산화에 노력하고 있는 ㈜에이스나노켐을 찾아 일본 수출규제 이후 수출입 애로사항 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다함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다 함께하는 길’과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삼성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입소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지사는 이어 6·25 참전 유공자인 정대권님 가정을 찾아 격려하고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거룩한 뜻을 되새긴다.

설명절 연휴 첫째날인 24일에는 도청 7층에 위치한 도종합상황실과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근무 직원들을 격려한다.

이어 경북지방경찰청 112상황실과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도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황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철우 지사는 설명절 민생행보를 앞두고 “도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듯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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