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고령딸기 정말 맛있어요"…대가야축제 딸기수확 체험
[화보]"고령딸기 정말 맛있어요"…대가야축제 딸기수확 체험
  • 정우용 기자
  • 승인 2019.04.13 2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딸기를 먹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이 딸기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관광객들이 딸기를 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 부부가 딸기를 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어린이가 직접 딴 딸기를 들어보이며 웃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딸기를 따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 부부가 직접 딴 딸기를 들어보이며 웃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여성이 직접 딴 딸기를 먹어보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어린이가 직접 딴 딸기를 살펴보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딸기밭에서 딸기를 따며 즐거워하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관광객들이 딸기를 따며 즐거워하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 3일째인 13일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체험장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딸기밭에서 딴 딸기를 먹고 있다. 대가야체험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13일 경북 고령군에서 열리고 있는 대가야체험 축제장에 많은 관광객이 몰렸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코너가 마련돼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대가야읍 본관리 우리들엔 영농조합 딸기수확 체험장에는 아이를 동반한 많은 외국인 가족이 방문해 축제를 즐겼다. 이들은 딸기밭에서 잘 익고 굵은 딸기를 직접 따서 먹기도 하고 딴 딸기를 1인당 500g씩 가져갔다.

포항에서 두 아들과 함께 2박3일 일정으로 관광을 온 권정수씨(47·여)는 "체험형 부스와 프로그램이 많고 셔틀버스 운행과 친절한 안내가 인상적이다"며 "바가지요금이 없어 돈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딸기밭에서 실컷 먹고 가져갈 수도 있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칠곡 캠프캐럴에서 온 죤씨(32)는 "미국에서는 이런 수확체험 기회가 잘 없는데 버스로 편하게 이동하고 같이 온 가족들이 굉장히 재미있어 해 좋은 추억이 됐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고령군은 이번 축제 기간에 대형버스를 이용해 하루 5차례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까지 400여명의 관광객이 딸기를 수확하는 체험을 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4일 '세계 현 페스티벌'과 대가야 복장을 한 거리퍼레이드, 화합한마당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