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노랗게 물든 제주유채꽃축제
온통 노랗게 물든 제주유채꽃축제
  • 이석형 기자
  • 승인 2019.04.04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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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유채꽃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유채꽃축제가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개막했다.

제주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7일까지 유채꽃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주무대 및 유채꽃 광장, 조랑말박물관, 녹산로 차 없는 도로에서 운영된다.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히잡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유채꽃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주무대와 유채꽃 광장에서는 유채꽃 화관 만들기, 유채기름 짜기, 유채꽃 염색, 조랑말 승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녹산로 차 없는 도로에서는 유채꽃 프리마켓 ‘가시장’과 비긴어게인 녹산로 ‘꽃길애송이’, 거리의 화가 등이 진행됐고 보조무대와 잔디광장에서는 라디오 공연과 드론체험, 말발굽 던지기 등 가족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 행사 개최 장소인 가시리 지역의 목축문화와 아름다운 마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짧은갑마장길 걷기 행사 등도 열렸다.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유채꽃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유채꽃밭 사이로 말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유채꽃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유채꽃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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