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밤하늘'...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찾는 별지기들
'청명한 밤하늘'...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찾는 별지기들
  • 홍미진 기자
  • 승인 2019.02.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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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영양군 제공.
경북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영양군 제공.

[블로그 뉴스=홍미진 기자]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주관하는 2급 천문지도사 과정 1차 연수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진행된다.  

8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연수프로그램에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 지부에서 선발된 2급 천문지도사 연수생들과 운영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강민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연수국장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아마추어 천문인들의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어디서도 만나기 어려운 깨끗하고 청명한 밤하늘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1991년 창립된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천문 관련 사단법인으로서 전국 16개 지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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