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후 저자, ‘직장인의 바른 습관’ 출간
문성후 저자, ‘직장인의 바른 습관’ 출간
  • 옥지원
  • 승인 2018.12.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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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직장러, 업무부터 멘탈까지. 직장인 습관 사용설명서 "기본 중의 기본을 담다"
문성후 저자의 직장인의 바른 습관 표지. 더피알 제공.
문성후 저자의 직장인의 바른 습관 표지. 더피알 제공.

[블로그뉴스=옥지원 기자] 직장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문성후 저자가 직장인 습관 사용법을 다룬 ‘직장인의 바른 습관’을 출간했다.

이 책은 워라밸, 주 52시간 근무제라는 새로운 업무 환경에 직면한 직장인들의 일과 삶에 꼭 필요한 습관을 담은 직장생활 지침서다.

24년 만에 직장생활을 그만둔 그는 현재 팟캐스트, 유튜브, 오마이스쿨, 기업 강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조직 내 직급·계층 간 소통의 아이콘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이 책은 사원부터 임원까지 전쟁 같은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꼭 필요한 28가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직장 내 소통법, 실수 없는 보고하는 법, 고객이나 거래처에 취하는 연락법, 짧은 시간 효과적으로 일하는 법 등 직장인이 최우선으로 알고 실천하면 유용한 실전 지침들이다.

멘탈 관리나 업무 스킬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에게 ‘직장인의 바른 습관’은 ‘매우 세세한 실전 습관’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직장생활의 냉혹한 현실에 처한 직장인들을 만나며 책을 쓰는 계기가 되었다”며 “습관은 세 살부터 여든까지 가져갈 수 있는 질기고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유지시킬 수 있는 습관을 얻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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